안녕하세요. 부루맘 이야기를 운영하는 부루맘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직접 써보고, 직접 다녀오고, 직접 결제한 것들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광고비를 받고 쓰는 글이 아니라 내 돈으로 사서 오래 써본 뒤 남기는 후기를 목표로 합니다.
이런 글을 씁니다
- 상품리뷰 — 육아용품, 가구, 생활용품을 실제로 사용해본 후기. 좋았던 점뿐 아니라 아쉬웠던 점도 그대로 적습니다.
- 다녀온 곳 리뷰 — 아이와 함께 다녀온 장소. 입장료, 영업시간, 주차 같은 실질적인 정보를 정리합니다.
- 맛집 — 직접 가서 먹어본 카페와 식당.
- 재테크 공부 — 아이와 가정을 위한 돈 관리 기록. 전문가의 조언이 아니라 직접 해보며 배운 것을 남깁니다.
글을 쓸 때 지키는 것
- 직접 경험하지 않은 것은 쓰지 않습니다.
- 가격과 날짜는 결제 내역 기준으로 정확하게 적습니다.
- 사용 기간을 밝힙니다. 이틀 쓴 것과 2년 쓴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 아직 판단하기 이른 부분은 “판단 보류”라고 적고, 시간이 지난 뒤 업데이트합니다.
- 아쉬운 점을 빼놓지 않습니다.
수익에 관하여
본 사이트는 광고와 제휴 링크를 통해 일부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후기의 내용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협찬을 받은 글은 반드시 본문에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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