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쩍피자 반반피자 포장 가격 2026 — 옵션 3개 붙여 27,400원

번쩍피자 반반피자에 추가금이 붙는 옵션 세 개를 골랐더니 24,900원이 나왔습니다. 라지 변경 3,000원, 콤비네이션 1,000원, 치즈크러스트 4,000원입니다. 제로콜라 1.25L를 더해 영수증 청구액은 27,400원이었고, 여기에는 포장 할인 7,000원이 반영돼 있습니다. 이 글에는 2026년 8월 30일에 춘천점에서 받은 영수증 그대로의 금액과 옵션별 추가금, 함께 담겨 나온 소스 여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번쩍피자 반반피자 라지 치즈만수르 콤비네이션
반반피자 라지 · 치즈만수르 + 콤비네이션

번쩍피자 반반피자 주문 내역 한눈에 보기

상호번쩍피자 춘천점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백령로 113 1층
전화033-255-5001
이용 방식포장
주문 일시2026년 8월 30일 18시 44분
주문 메뉴반반피자 라지 (치즈만수르 + 콤비네이션) · 제로콜라 1.25L
도우·크러스트흑미도우 · 치즈크러스트
청구액27,400원

가격과 메뉴 구성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위치는 네이버 지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번쩍피자 춘천점 위치 보기

영수증에 찍힌 번쩍피자 반반피자 금액

번쩍피자 반반피자 포장 영수증 금액
포장 주문서 · 청구액 27,400원
항목금액
반반피자 (옵션 포함 줄 합계)24,900원
제로콜라 1.25L2,500원
합계27,400원

영수증에서 눈여겨볼 것은 24,900원이 피자 한 줄의 합계라는 점입니다. 아래에 붙은 옵션들은 수량만 찍히고 금액 칸이 비어 있어서, 옵션 추가금이 이미 이 24,900원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기본가만 따로 알고 싶다면 매장 메뉴판을 봐야 합니다.

옵션 세 개에 붙은 추가금

선택한 옵션추가금
라지 사이즈로 변경+3,000원
치즈만수르 (왼쪽 반)추가금 없음
콤비네이션 (오른쪽 반)+1,000원
흑미도우추가금 없음
치즈크러스트+4,000원

추가금이 붙는 것은 세 가지, 합계 8,000원입니다. 반반으로 고를 때 어느 쪽을 골랐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치즈만수르는 추가금이 없었고 콤비네이션은 1,000원이 붙었습니다. 도우를 흑미로 바꾸는 것은 값이 그대로였습니다.

가장 크게 붙은 것은 치즈크러스트 4,000원입니다. 테두리에 치즈가 들어가는 옵션이라 값이 셉니다. 예산을 줄이려면 여기부터 빼는 게 폭이 제일 큽니다.

포장하면 7,000원이 빠집니다

이번 번쩍피자 반반피자 주문에는 포장 할인 7,000원이 적용됐습니다. 같은 구성을 배달로 받았다면 그만큼 더 냈다는 뜻입니다. 피자 한 판 값에서 7,000원은 작지 않습니다.

다만 영수증에는 할인 전 정가가 따로 인쇄되지 않습니다. 합계금액과 청구금액이 둘 다 27,400원으로 찍혀 나오기 때문에, 얼마가 빠졌는지는 주문할 때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할인 조건은 매장마다 다르게 운영될 수 있으니 주문 전에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번쩍피자 반반피자 포장 박스 쿠폰 안내
박스 상단에 인쇄된 쿠폰 안내

박스 뚜껑에는 이런 문구가 인쇄돼 있습니다.

COUPON EVENT — 아래 쿠폰을 꼭 확인해 주세요!

박스 옆면에 쿠폰이 따로 붙어 있으니 버리기 전에 한 번 보는 게 좋습니다.

함께 담겨 나온 소스 여섯 가지

번쩍피자 반반피자 포장에 들어 있던 소스 여섯 가지
파마산 치즈가루 · 핫소스 2개 · 갈릭 딥핑 · 할라피뇨 · 피클
품목포장 표기
파마산 치즈가루4 g (15 kcal)
핫소스2개
번쩍 갈릭 딥핑 소스30 g (120 kcal) · 마늘 4.7%
할라피뇨 소스20 g (20 kcal) · 할라피뇨피클 59% 함유
피클컵 1개

번쩍피자 반반피자를 포장하면서 따로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여섯 개가 들어 있었습니다. 갈릭 딥핑과 할라피뇨는 값을 받는 매장도 있는 품목이라, 이 구성이면 별도로 살 것이 없습니다. 핫소스가 두 개라 매운 쪽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나눠 쓸 만합니다.

영수증에 원산지가 품목별로 인쇄됩니다

번쩍피자 반반피자 영수증에서 의외였던 부분입니다. 금액 아래에 원산지 정보가 재료마다, 그것도 비율까지 붙어서 인쇄돼 나옵니다. 콤비네이션에 올라가는 재료 중 몇 가지를 옮기면 이렇습니다.

  • 소시지 (돼지고기: 국내산)
  • 페퍼로니 (돼지고기: 국산)
  • 햄 (돼지고기: 국산 68.3%, 미국산·벨기에산·스페인산 등 31.7%)
  • 베이컨 (돼지고기: 벨기에산, 오스트리아산, 스페인산 등)
  • 불고기 (돼지고기: 미국산, 캐나다산, 네덜란드산)
  • 스파게티소스 (소고기: 호주산, 뉴질랜드산, 미국산)

페퍼로니와 소시지가 국산으로 적혀 있는 점이 눈에 띕니다. 원산지가 궁금하면 매장에 묻지 않아도 영수증만 보면 됩니다.

포장 상태 — 은박 보온백에 통째로

번쩍피자 반반피자 은박 보온백 포장
피자 박스가 은박 보온백에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번쩍피자 반반피자는 박스를 그냥 봉투에 넣어주는 게 아니라 은박 보온백에 통째로 담아줍니다. 봉투 안에 보온백과 콜라 페트가 같이 들어 있었고, 집에 도착했을 때 보온백 표면에 물기가 맺혀 있었습니다.

번쩍피자 반반피자 포장 봉투 구성
봉투 안 구성 — 보온백 · 제로콜라 1.25L · 주문서

차로 가져오는 거리라면 이 보온백 하나로 온도가 꽤 유지됩니다. 다만 봉투 폭이 넓어서 조수석에 세워 두기보다 바닥에 놓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흑미도우와 치즈크러스트는 어땠나

번쩍피자 반반피자 흑미도우 치즈크러스트 단면
흑미도우에 치즈크러스트를 올린 상태

번쩍피자 반반피자에 올린 흑미도우는 쫀득한 쪽이었습니다. 도우 색이 어둡게 나오고 씹는 맛이 남습니다. 추가금이 없는 옵션이라 한 번 시도해 볼 값이 있습니다.

반반의 갈림도 분명합니다. 치즈만수르 쪽은 매운맛이 없고, 콤비네이션 쪽에 올리브와 피망이 올라갑니다.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이 섞여 있으면 이 조합이 안전한 편입니다.

번쩍피자 반반피자,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

좋았던 점

  • 포장으로 7,000원이 빠졌습니다
  • 소스가 여섯 개 들어 있어 따로 살 것이 없습니다
  • 은박 보온백에 통째로 담아줍니다
  • 흑미도우는 추가금 없이 바꿀 수 있습니다
  • 영수증에 원산지가 재료별 비율까지 인쇄됩니다
  • 한 판에서 매운 쪽과 안 매운 쪽을 나눌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 영수증에 기본가가 따로 안 찍혀서 옵션값을 역산하기 어렵습니다
  • 할인 전 정가가 인쇄되지 않아 얼마가 빠졌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치즈크러스트 4,000원은 옵션 중에서 부담이 큰 편입니다
  • 기본 사이즈에서 라지로 바꾸는 데 3,000원이 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번쩍피자 반반피자, 옵션까지 다 하면 얼마인가요?

추가금이 붙은 것은 라지 변경, 콤비네이션, 치즈크러스트 세 가지이고 24,900원이었습니다. 제로콜라 1.25L를 더해 27,400원을 냈습니다. 포장 할인이 반영된 금액입니다.

반반을 고르면 어느 쪽이든 값이 같은가요?

다릅니다. 치즈만수르는 추가금이 없었고 콤비네이션은 1,000원이 붙었습니다. 고르는 메뉴마다 추가금이 따로 있습니다.

흑미도우로 바꾸면 돈을 더 내나요?

영수증에 추가금이 붙지 않았습니다. 라지 변경 3,000원, 콤비네이션 1,000원, 치즈크러스트 4,000원만 표시됐습니다.

번쩍피자 반반피자를 시키면 소스를 몇 개 주나요?

따로 요청하지 않았는데 여섯 개가 들어 있었습니다. 파마산 치즈가루, 핫소스 두 개, 갈릭 딥핑 소스, 할라피뇨 소스, 피클 컵입니다.

매운 메뉴가 있나요?

치즈만수르 쪽은 매운맛이 없습니다. 다만 할라피뇨 소스와 핫소스가 같이 들어 있으니 뿌리기 전에 확인하세요.

포장하면 온도가 유지되나요?

박스를 은박 보온백에 통째로 넣어줍니다. 봉투에 보온백과 콜라가 같이 담겨 나옵니다.

번쩍피자 반반피자 정리

추가금이 붙는 옵션 세 개를 고른 번쩍피자 반반피자는 24,900원, 콜라까지 27,400원이었습니다. 세 개는 라지 변경 3,000원, 콤비네이션 1,000원, 치즈크러스트 4,000원입니다. 값을 줄이려면 치즈크러스트를 빼는 것이 폭이 가장 큽니다.

이번에는 포장으로 7,000원이 빠졌습니다. 배달과 포장의 차이가 이만큼 나니, 매장이 가까우면 가지러 가는 쪽이 낫습니다. 소스 여섯 개와 은박 보온백까지 감안하면 챙겨오는 값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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