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부루맘

춘천에 살면서 네 살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직접 사서 써보고, 직접 다녀온 것만 기록합니다. 가격과 날짜는 결제 내역 기준으로 적고, 좋았던 점만이 아니라 아쉬웠던 점도 그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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